데일리펀딩 "`데일리론`, 간편하고 빠른 중금리 대출의 새로운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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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데일리론`, 간편하고 빠른 중금리 대출의 새로운 척도"
대출을 받기 위해 제2금융권에서 상담을 받던 농업인 A씨는 DSR 규제로 인해 높아진 대출 문턱에 깜짝 놀랐다. 농·어업인의 특성상 소득 파악이 어려워 DSR 조건을 쉽게 맞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A씨는 데일리펀딩의 데일리론을 통해 하루 만에 중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었다.

도시에 사는 직장인 B씨는 바쁜 일상 탓에 근처 은행에 갈 엄두도 내지 못했다. 그러나 데일리론을 통해 전화 통화와 무방문·비대면 전자계약만으로 단 하루 만에 대출이 실행되었다.

데일리펀딩의 주택담보대출인 데일리론은 간편한 대출 프로세스와 빠른 대출 실행 시간 덕분에 입소문을 타고 대출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서비스다. 첫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강남구 개포동 대치 아파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하고 있으며, 전 상품이 10분에서 1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모집 완료된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평균 수익률은 약 10%, 평균 투자 기간은 6개월, 연체율은 0%이다.

데일리펀딩 주택담보대출 심사의 경우 대출 신청인과 투자자의 상호 간격을 줄여 완충하고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하는 데에 초점을 두어 진행된다. 또한 비대면 담보대출 시스템을 통해 차주의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하며 기본 6개월의 대출기간 만기 후 재심의를 통해 연장 가능하다. 대출기간동안 담보의 가격이 하락한 경우 대출금 일부를 상환하도록 하며, 담보가치가 상승한 경우에는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 6개월 단위로 재심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타 업체의 1년 이상 장기 대출보다 급격한 시세 변동에 대응과 안정적 상품관리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데일리펀딩 데일리론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은 주택담보 평가 시스템을 통해 담보 가치를 안정적으로 평가해 대출을 실행한다는 점이다. 지역 특성 및 현황에 따른 감정가 산출이 가능한 주택만 취급하며, 연체 발생 시 NPL 매각 등 연체 및 부실 방지를 위해 꼼꼼히 신경 쓴다.

대출자의 입장에서 데일리론을 통해 1억 원을 대환대출할 경우 절감되는 이자금액은 대략 200만 원이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해당 상품에 50만 원을 투자할 경우의 평균 이자수익은 2만 1,000원~2만 5,000원 선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데일리펀딩에서 진행된 주택담보대출 대출과 투자 서비스 통계에 의하면 상품 오픈 최다 지역은 서울특별시이며, 담보 유형으로는 아파트가, 담보 설정 방법으로는 (1순위 또는 선순위) 근저당권 설정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데일리펀딩 주택담보대출 상품 투자자들 중 30대 남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경재 데일리펀딩 상품개발팀장은 "데일리론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제1금융권의 높은 규제와 번거로움 때문에 고금리 대출 시장을 찾게 된 분들"이라며 "대출자와 투자자를 잇는 'P2P금융'의 가장 근본적이고 핵심점인 본질에 초점을 두고 금리 단층을 해소해 차세대 대안금융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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