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최귀화 `달리는 조사관` 9월 방송 확정…"인권위 조사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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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최귀화 `달리는 조사관` 9월 방송 확정…"인권위 조사관 이야기"
사진=연합뉴스

배우 이요원과 최귀화가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극본 백정철, 연출 김용수)의 남녀 주인공으로 최종 확정됐다.

18일 스포츠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요원·최귀화가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 출연을 최종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달리는 조사관'은 7월 17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후속으로 편성됐으며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조사관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수사권도, 기소권도 없는 인권위 조사관의 시각에서 인권을 침해당한 이들의 삶을 조명할 예정이다.

극 중 이요원은 인간관계든 사회생활이든 선을 넘는 것을 싫어하고 철저하게 드러난 사실만을 가지고 조사를 해나가는 인물인 '한윤서'로 분한다. 최귀화는 인권증진위원회 총괄 조사과 검찰 파견 조사관인 '강호준'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OCN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9월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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