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정보원에서 『농림부 주관 2019년 귀농귀촌 하반기 교육과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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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농림부 주관 귀농귀촌 교육 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식품정보원에서 하반기 귀농귀촌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연간 귀농귀촌 인구가 2017년 통계청 발표 50만 명을 넘어서면서 누구나 쉽게 관심을 가지면 접근할 수 있는 하나의 산업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특히 40, 50대뿐만 아니라 20, 30대에서도 취업난과 맞물리면서 귀농귀촌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여러 해 농림부로부터 귀농귀촌 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아 올 상반기 귀농귀촌 교육을 진행해온 한국식품정보원은 상반기에 진행된 4050교육과정의 잔여 2기수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개설 될 2030교육과정의 교육생을 활발히 모집 중이다.

한국식품정보원에서 『농림부 주관 2019년 귀농귀촌 하반기 교육과정』 열려
한국식품정보원은 최신 귀농귀촌 트렌드인 6차 산업에 관련된 교육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펼쳐질 미래 농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모델을 익히고 자신에게 맞는 귀농계획서를 작성하는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최신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한국식품정보원의 식품가공 파일럿 플랜트 시설을 이용한 농식품가공 실습 교육도 체험하여 2차 가공 활용방안에 대해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귀농귀촌 교육은 국비지원을 통해 교육생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낮췄으며, 교육을 이수할 경우 『농업창업 및 주택자금 정부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교육이수 기준 100시간 중 60시간이 인정되는 교육으로 한국식품정보원의 최정예 우수 강사진을 바탕으로 최적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식품정보원 이상호 원장은 "철저한 준비 없이 감성적인 귀농귀촌으로는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보장하기 어렵다." 라며, "귀농귀촌은 전원생활과는 다른 하나의 산업기술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냉정하고 세심한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품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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