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로플러스, 카포스 4채널 블랙박스 연일 매진 행진으로 시장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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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로플러스, 카포스 4채널 블랙박스 연일 매진 행진으로 시장 석권
네비로플러스가 자회사 현대네트웍스를 통해 출시한 카포스 4채널 블랙박스 CP440과 카포스 2채널 블랙박스 CP600이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우선 CP440은 4채널 블랙박스 시장에 진입하여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모델이다.

전방 FHD화질을 기본으로 두 개의 사이드 카메라 화질은 HD, 후방은 D1의 화질을 가지고 있으며, 사각지대가 없는 영상 녹화를 기본으로 부드럽고 선명한 영상 재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나이트비전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야간에도 확실하고 뚜렷한 영상을 녹화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CP440은 확 넓어진 4.5인치의 LCD가 탑재되어 실시간 영상은 물론 전방, 후방 및 좌우 녹화 영상을 한 화면에서 재생 가능하며, 심플하고 세련된 GUI를 적용하여 LBP설정과 메모리카드 관리까지 PC연결없이 블랙박스 본체 내에서 가능한 블랙박스다.

CP440의 활용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옵션으로 외장 GPS 장착 시 ADAS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사고 위치, 날짜, 시간 등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할 수 있고 Wi-Fi 동글 장착 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실시간 영상 확인은 물론 영상 저장, 녹화 영상 재생, 제품의 환경 설정을 제어할 수 있다.

그리고 차체 외부에 장착하는 사이드카메라는 럭셔리한 크롬 색상으로 되어있으며, 외부 카메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우천이나 폭설, 세차 시에도 안전하고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외부 분진(습기, 오일 등)의 침투로부터 안전하게 기기를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CP440블랙박스는 기기고장이 거의 없어 국내에 많은 블랙박스 도소매 업체와 소비자들이 구매하고 장착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CP600 블랙박스는 전방 QHD-HD의 화질로써 4.0인치 FULL TOUCH LCD의 큰 화면을 자랑하고 전방 130도, 후방 120도의 넓은 화각과 초당 30프레임으로 다양한 사고 영상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고성능 CPU를 탑재하여 빠른 처리속도는 물론 저전력 설계로 블랙박스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한다.

그리고 배터리 방전방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차량의 전압이 일정 이하로 내려갈 경우 이를 감지하여 자체적으로 블랙박스의 전원을 OFF하여 전력 공급을 차단하고 포맷프리 기능으로 불필요한 포맷작업을 최소화하며 반영구적인 슈퍼캡을 탑재하여 더욱 안정적으로 전원 및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앞차출발 알림, 차선이탈 알림, 앞차추돌 위험을 감지하는 ADAS 기능과 나이트비전 기능으로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영상을 선명하게 녹화가 가능하다.

현재 CP440과 CP600블랙박스는 생산하는 물량마다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재고가 부족한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네비로플러스 관계자는 CP440과 CP600 블랙박스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히며,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품질에 이상이 없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4채널 블랙박스 CP440과 2채널 블랙박스 CP600을 공급받거나 구매하고자 하면 네비로플러스 본사로 연락하면 된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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