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피터스, `한국 찾은 퀵실버` [스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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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피터스, `한국 찾은 퀵실버` [스타포토]
에반 피터스, `한국 찾은 퀵실버` [스타포토]
에반 피터스, `한국 찾은 퀵실버` [스타포토]




배우 에반 피터스가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해외영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소피 터너, 에반 피터스, 타이 쉐리던 등이 출연하는 '엑스맨 :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 분)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9년 동안 관객을 사로잡았던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이다.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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