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전국 딜러사 대상 `닛산 어워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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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전국 딜러사 대상 `닛산 어워드` 개최
닛산 리프. <한국닛산 제공>


한국닛산은 전국 닛산 딜러사를 대상으로 '2018 닛산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의 경우 회계연도 기준이 국내와 달리 4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로 집계한다. 이번 어워드는 닛산 브랜드가 작년 기록한 판매 실적과 서비스를 책임진 딜러사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의 딜러상은 닛산 일산 전시장의 프리미어 오토모빌이 선정됐다. 프리미어 오토모빌은 양적인 성장 외 판매 서비스 만족도, 방문객 선호도, 브랜드 이미지 관리 등 종합적인 부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의 종합 판매왕에는 전주 전시장 신혁재 컨설턴트가 뽑혔다. 신 컨설턴트는 모델별 판매 우수 부문 중 '알티마' 판매왕'으로도 선정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외에도 한 해 동안 딜러별 판매왕, 닛산 롤플레이 콘테스트, BEST AS, BEST 딜러 마케팅, BEST 파이낸스, 우수 신입사원 등 14개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임직원들에게 시상이 진행됐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작년은 고객 만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준 전국 딜러사 직원들 덕분에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잘 극복함은 물론 고객들의 신뢰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던 해였다"며 "올해 역시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브랜드 가치를 앞세워 재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j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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