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등 4개국 국세청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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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등 4개국 국세청장 회의


국세청은 한승희 청장(사진)이 14~20일 폴란드와 헝가리,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동부 유럽과 중앙아시아 4개국을 돌며 국세청장 회의를 열어 세정 협력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폴란드와 헝가리는 우리나라의 전자·차량부품 등 생산법인의 투자액이 많은 곳으로, 한 청장은 우리 기업의 세무 관련 애로를 당국에 전달한다.한 청장은 지난 14일 폴란드에서 마리안 바나쉬 국세청장과 회의를 열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폴란드 국세청 핫라인을 신설할 것을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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