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강은탁 측 “올해 초 결별…자연스럽게 멀어져”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영아·강은탁 측 “올해 초 결별…자연스럽게 멀어져”
사진=이영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영아 강은탁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양 측 소속사가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24일 이영아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헤어진 게 맞다. 이유 등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은탁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이영아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며 "바쁜 스케줄 등으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영아 강은탁 커플이 올해 초 다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영아 강은탁 커플은 지난해 방영된 KBS2 드라마 '끝까지 사랑'으로 인연을 맺었다. 상대역으로 만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4'(2003)로 데뷔해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달려라 장미' 등에 출연했다.

강은탁은 2001년 모델로 데뷔해 2006년 MBC TV 사극 '주몽'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찾았다. 2014년 MBC TV '압구정 백야', 2015년 MBC TV '아름다운 당신', 2016년 SBS TV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