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올해 최고의 모범 소상공인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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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오는 11월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포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포상 분야는 모범 소상공인, 소상공인 육성·발전 근로자, 지원우수단체 등이다. 모범 소상공인은 업력 3년 이상으로 기술, 메뉴, 서비스, 브랜드 개발 등의 경영혁신으로 공적이 탁월하고 다른 소상공인에게 모범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포상은 산업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중기부 장관 표창 등 모두 132점으로, 오는 9월 포상 규모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신청은 22일부터 6월 14일까지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 등에 접수하면 된다.

중기부는 이와 함께 '2019년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에 참가할 단체 신청을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받는다. 이 대회는 업종·단체별로 소상공인이 보유한 숙련된 기술과 재능을 선보이는 기능경연의 장으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와 연계해 열린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중기부, 올해 최고의 모범 소상공인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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