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 야산서 산불...2시간여 만에 진화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20일 오후 3시 26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 진화 차량 5대, 인원 8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주불을 잡았다.

이번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피해 면적은 0.1㏊가량이다.

산림 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