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여성 국제구호 단체 `사랑의 나눔`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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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여성들이 중심이 돼 국제구호 활동을 전개하는 사단법인 '사랑의 나눔'이 지난 17일 일본 도쿄에서 발족했다.

25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람의 나눔'은 일제강점기 이주자와 그 후손인 '올드커머', 1980년대 이후 일본으로 건너간 신정주자를 뜻하는 '뉴커머'가 함께하는 단체다.

이 단체는 회비와 독지가의 후원금을 모아 아프리카 잠비아와 중남미 아이티 아동을 돕는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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