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인 가구 수요 충족할 실속 있는 주거공간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 분양 앞둬

(구)보림극장 자리에 들어서는 알짜배기 소형 주택, 범일역과 서면 생활 인프라 누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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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인 가구 수요 충족할 실속 있는 주거공간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 분양 앞둬
사진제공 = ㈜동부토건

전국에서도 1~2인 가구의 증가세가 가장 뚜렷한 곳이 부산이다. 2017년 기준 부산의 145만 2,162가구 중 1인 가구는 49만 1,971가구, 2인 가구가 33만 4,725가구로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다. 그럼에도 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주거공간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부산 내 소형 아파트 분양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구)보림극장 자리인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26-8번지에 들어서는 강소형 주택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가 분양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앞서 사전점검에서 호평을 받고 입주준비중인 문현베스티움과 성공리에 분양중인 초량 베스티움, 올3월에 오픈한 신만덕 베스티움까지 부산 대표 시공사 ㈜동부토건이 시공을 맡았다.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는 공동주택 113세대(48m2, 49 m2), 오피스텔 80실(24 m2, 29 m2) 등 총 193세대 규모로 마련되는 실속형 주거공간으로, 서면의 풍부한 인프라와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마련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면에서는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범일역이 있고, 동서고가와 범내골램프, 수정터널, 황령산터널 등과 인접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서면 홈플러스, CGV, 이마트, 자유시장, 평화시장, 시민회관 등 서면 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반경 1km 안에 범일초와 성서초, 좌성초, 성동중, 금성중/고, 경남공고, 데레사여고 등 명문학군이 조성되어 있다.

여기에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바로 옆 국?시비 300억 원이 투입되고 75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이 전망되는 부산패션비즈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보다 다양한 비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인 미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만여 명의 유입이 예상되는 문현금융단지와 북항재개발 사업,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및 동구원도심재개발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인근 지역인 범일~좌천에는 각각 1,600세대와 2,400여 세대가 이주하는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철로 공간을 테마공원으로 조성하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도 확정될것으로 예상되 소비, 교통, 개발계획까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주거생활공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인근에 주택 홍보관을 마련될 예정으로 중도금 무이자 및 발코니 무상 확장, 시스템 에어컨(선착순), SKT IoT 스마트홈 음성인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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