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창업 프랜차이즈 `열정분식소`, 드라마 열혈사제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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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창업 프랜차이즈 `열정분식소`, 드라마 열혈사제 제작 지원
떡볶이창업 프랜차이즈 열정분식소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제작 지원에 나섰다.

열정분식소가 PPL을 진행한 '열혈사제'는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금토드라마다.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주연을 맡았으며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수사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열정분식소는 기본에 충실한 매운떡볶이와 거대한 오징어튀김을 주력으로 선보이는 분식점 브랜드다. 특히 이곳의 대왕오징어튀김은 크기가 25cm에 달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기 때문에 떡볶이와 곁들여먹기 그만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열혈사제 19회(37회차)에서는쏭삭(안창환)과 롱드(음문석)가 열정분식소에 방문해 떡볶이와 오징어튀김을 먹는 모습이 방영됐다. 쏭삭이롱드에게 우정의 의미로 거대 오징어튀김을 건네 시청자의 흥미를 자아냈다.

떡볶이창업 브랜드 열정분식소 관계자는 "드라마 '열혈사제' PPL 광고 이후 매장에서 롱드 오징어튀김을 찾는 고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요식업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열정분식소는 맵고 칼칼한 열정떡볶이, 거대한 오징헐튀김 외에 남녀노소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는 신 메뉴와 독자적인 점주상생 운영 방침으로 배달떡볶이창업 희망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창업비용, 절차에 관한 가맹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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