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뜨고 있는 역세권, 학세권 아파트단지는 어디?

천안 원도심 개발 활기 띄는 가운데 눈길 가는 '봉서산 아이파크'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지금 뜨고 있는 역세권, 학세권 아파트단지는 어디?
자료출처: 2020 천안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정비(예정)구역, 천안시

천안시는 현재 부동산 시장이 회복기로 전환 되고 있다. 전문가들도 이럴 때 일수록 지금 현재보다는 미래가치가 높은 알짜 단지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지역개발 호재가 있는 경우 미래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는데, 주거환경개선의 일환인 재개발·재건축이 이뤄지는 곳이라면 눈 여겨 볼 만 하다. 개발이 진행된 곳은 이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변화돼 지역 부동산 시장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들 재개발·재건축 단지는 공사가 완료되면, 새 아파트는 물론 인근 주거환경까지 탈바꿈된다. 따라서 입주 후 실제 환경이 쾌적하게 달라지는 모습을 확인한 수요자들은 앞서 분양한 단지에 뒤늦게 관심을 보이는 경우도 늘고 있다.

천안시도 동남구 원도심 일대에 개발 바람이 불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17년 천안시는 천안역세권 일대를 뉴딜사업 지역으로 확정하고 2022년까지 총 6,219억원을 들여 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천안역 일대 개발이 활기를 띰에 따라 2020 천안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른 사업 추진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총 36개소의 주거환경정비사업이 지정돼 주택재개발사업(25개소), 주택재건축사업(5개소), 도시환경정비사업(4개소), 주거환경개선사업(2개소)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 계획이 완료되면 약 3만 4,025세대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재개발이나 재건축 아파트는 원도심에 탄탄하게 조성된 인프라들을 새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기에 지역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렇게 천안시 원도심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미 봉명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분양한 '봉서산 아이파크'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천안시 개발의 핵심 입지에 위치한 데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췄고 지역 내 보기 힘든 새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단지 바로 앞에 부창구역 재개발이 예정돼 있고 단지와 맞닿은 봉명로도 기존 15m에서 30m로 도로가 확장될 것으로 예정돼 미래가치가 더욱 높다.

봉서산 아이파크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4길 29(봉명동 62-1)에 공급한 단지로 지상 24층, 8개동, 전용 49㎡~109㎡, 총 665가구로 구성돼 있다. 봉서산 아이파크는 역세권, 학세권, 편의·녹지 등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들어서 있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우선 경부선철도 천안역(약 800m)과 지하철도 봉명역(약 500m)이 약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수도권배후 도시로서의 교통편의를 자랑하고 봉명초, 계광중, 봉서중, 천안서여중, 천안고, 천안여상 등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전통적인 명문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반경 3km내외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천안점을 비롯해 갤러리아 및 신세계백화점 등이 있어 다양한 쇼핑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천안충무병원등 대학 및 종합병원등 풍부한 의료시설과 주민 생활 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봉서산 아이파크는 브랜드 평판 1위에 빛나는 '아이파크' 단지로 단지 조경과 내부 시설에도 신경 썼다. 단지 내 에는 중앙광장과, 잔디마당, 수경시설이 조성됐으며,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이면개방형 설계로 채광성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또한 지하주차장에는 주로 백화점, 대형마트 주차장에 있는 주차 유도등을 설치한 주차유도시스템을 적용하여 주차 시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4길 인근의 봉서산 아이파크 108동 301호에 마련돼 있으며 직접 세대 관람이 가능한 봉서산 아이파크는 현재 계약과 동시에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물량이 많지 않은 관계로 좋은 층과 향을 선점하려면 빠르게 방문하는 것이 좋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