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탄탄한 배후수요 모두 품은, `사송더샵데시앙`주목

교통 등 다양한 개발 호재 앞둔 사송신도시…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 뜨거워
부산과 맞닿아 있는 입지적 여건 갖춘데다 친환경 신도시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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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탄탄한 배후수요 모두 품은, `사송더샵데시앙`주목
'사송더샵데시앙' 조감도

양산 사송신도시 개발이 순항 중이다.친환경 신도시로 조성되면서 부산과 맞닿아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춘 탓에 도심 수요를 많이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실 사송신도시는2007년 최초 개발계획 수립 후 경기침체 등을 이유로 10년 사업이 지연됐었다.그러나 양산시와 LH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최근 사업이 다시 본궤도에 올랐다.

사송신도시는 경남 양산시 동면에 약 270만㎡ 규모로 자족형 인프라를 갖춘 스마트시티로 조성된다. 신도시 내에 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며 부산 센텀시티를 이어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연구, 공연, 벤처기업 직접시설, 소프트웨어 지능시설,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유치되는 16만 5,338㎡ 규모의 자족시설용지도 별도로 들어설 예정이며, 부산 센텀시티를 이어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들이 들어서 첨단스마트기능을 담당할 전망이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탓에 복잡한 도심에서 살던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전망이다.

여기에 단점으로 부각됐던 교통여건도 지하철 역이 생기면서 되려 장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경남 양산시 북정동을 연결하는양산도시철도 내송역(예정), 사송역(예정)'이 개통하게 되면 부산까지 한 정거장으로 이동 할 수 있다. 신도시 준공에 맞춰 2021년까지 부산 노포~양산 간 양산도시철도(11.4㎞) 7개 역사가 완공할 계획이며, 전체 역사 중 2개가 사송신도시 내에 들어선다. 노선이 개통되면 사송신도시에서는 부산까지 1정거장에 이동할 수 있어 일대 지역발전에 상당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지방도 1077호선, 국도 7호선, 국도 35호선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인접해 이를 통한 인근 도시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 1시간 거리 내에 KTX 부산역, 울산역, 구포역이 위치해 있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김해국제공항이 위치해 광역 교통망이 탁월하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코건설과태영건설컨소시엄은 사송신도시 내에 내년까지 약 4,600세대의 '사송더샵데시앙'을 공급할 예정이다.

일단 오는 5월에는 3개 단지,1,712세대를 선 공급한다는 계획이다.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총 17개 동. 전용면적이 74~101㎡로 이뤄진다.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이 87%에 달한다.

입지여건도 좋다.단지 도보권에 초,중,고교 예정 부지가 있고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으로 든든한 보육환경이 갖춰진다.

인근에는 매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근린공원과 수변공원,생활 편의를 도와줄 복합,유통,중심상업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한편 '사송 더샵 데시앙'은 부산과 양산에 사전홍보관을 열고 매주 주말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에 대표번호로 사전 예약접수를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 홍보관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 인근에, 양산 홍보관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견본주택은 5월 중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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