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응급실行 “느닷없는 복통, 하지영 번개처럼 달려와줘”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정가은 응급실行 “느닷없는 복통, 하지영 번개처럼 달려와줘”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정가은이 배우 하지영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가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느닷없는 복통으로 응급실을 가야했는데 소이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엄마는 집에 계셔야 해서. 절친 하지영에게 급 SOS를 쳤다. 근처에서 밥을 먹고 있던 지영이는 자리를 박차고 번개보다 빨리 나에게 와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링거를 맞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가은과 침대 옆 의자에 앉아 잠이 든 하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너무 아파 고맙단 말 할 정신도 없이 병원을 갔다"면서 "진짜 난 너 없으면 어쩔 뻔"이라며 하지영에 고마움을 표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