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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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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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보고 싶은…"


4·19혁명 59주년을 하루 앞두 18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이현규씨가 남편 김세중씨의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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