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플레이, ‘코리아 톱 어워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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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으로 서비스마케팅학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8회 코리아 톱 어워즈에서 서비스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비즈플레이는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로 기존 종이 영수증을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고, 법인카드 사용 내역 확인부터 최종 결재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비즈플레이가 카드사로부터 직접 데이터를 전송받아 송신하는 전자 영수증은 종이 영수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이 있기 때문에 종이 영수증 보관·관리에 따른 비용과 인력 낭비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 경영진, 재무 및 감사 관리자, 경리 담당자 등은 기업의 모든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다양한 분석 보고서 형태로 확인 가능하다. 월별, 사용자별, 부서별, 용도별 전체 경비 흐름을 한눈에 파악해 기업 내부 규정 및 관련 컴플라이언스를 잘 준수할 수 있다.

3월 현재 비즈플레이의 주 고객인 중견·대기업은 약 1000개에 달한다. 농심, 하이트진로, 남양, 에스엘, 대림비엔코, SK에어가스, 샘표ISP, 유유제약,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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