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협회, 가맹본부 실무자 대상 교육 실시

실무자 역량 강화, 인재 공급 위한 2019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교육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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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협회, 가맹본부 실무자 대상 교육 실시
서울 서초동 한국프랜차이즈협회 회의실에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교육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사진=한국프랜차이즈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가맹본부의 우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교육 과정을 재직자 대상으로 운영한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은 특정 산업·직종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인력양성과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을 촉진 및 지원하고 기업의 인적자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직업훈련 과정으로 연중 상시 운영된다.

협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00여개 사업체 재직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직무 수행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그동안 김가네, 크린토피아, 네네치킨, 원할머니보쌈, 피쉬앤그릴, 뽕뜨락피자 등 유수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이 과정을 통해 실무자 교육을 진행하는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게 업계 설명이다.

올해 교육은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프랜차이즈 상권분석 ▲불공정거래 예방 가맹사업법 ▲해외 진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가맹점 위생 안전 관리 ▲슈퍼바이저 CS ▲프랜차이즈 경영 계획서 작성(실습) 등 재직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10개 과정 31회차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 대한 신청은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컨소시엄 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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