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플랫폼’, “거래 확정시간 1초”로 무장한 차세대 암호화폐 컬러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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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플랫폼’, “거래 확정시간 1초”로 무장한 차세대 암호화폐 컬러코인
현재 블록체인 시장에 출시된 수많은 메인넷 플랫폼 가운데 차세대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암호화폐 플랫폼이 있다. 그 주인공은 컬러플랫폼이다.

암호화폐 플랫폼이 성공하려면 수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써야한다. 그러나 아직 대다수의 암호화폐는 느리고, 비싸고, 불편하고 중앙집중화 되어 있다. '컬러코인'은 사용자의 편리성과 개발자 친화성 문제에 초점 맞춘다.

컬러 코인의 기반이 되는 컬러 플랫폼은 "1초 이내의 신속한 거래확정시간" 및 탈 중앙화한 컨센서스 알고리즘인 "프리즘"을 특징으로 하여, 빠르고 값싸고 안전한 블록체인 기술을 구현한다.

탈중앙화와 보안 그리고 비용과 속도문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없다는 기존 블록체인들의 3중 모순문제를 오랜 기간 연구하여 해결책을 찾았다는 컬러코인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블록체인 분야의 최고인 러시아 기술 팀과 함께 시제품을 개발한 "컬러 스펙트럼"은 블록체인의 장점과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한 종합 컴퓨터 공학의 총아로 데이터 처리의 안정성과 dApp 개발의 편리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세대 분산장부 기술이다.

‘컬러플랫폼’, “거래 확정시간 1초”로 무장한 차세대 암호화폐 컬러코인
한편 컬러플랫폼은 플랫폼의 특성인 네트워크 선점효과를 빠르게 누릴 수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자체개발한 dApp들이 이미 존재하고, 이 dApp을 포함한 추가개발예정인 dApp들은 단일 화폐 컬러코인으로 운용하는 에코시스템내에서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여 최단 기간에 하루 사용자 1천만명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미 개발이 끝난 뒤 출시된 앱들이 있고, 추가 앱들이 컬러플랫폼의 App개발 팀에 의해 개발중이다.

또한 컬러플랫폼은 돈의 중요성만 강조되는 자본주의를 거슬러,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선물경제(Gift Economy)를 담은 토큰 발행 시스템 "픽셀 프로그램"을 담는다. 픽셀 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한 분배를 추구하고 기존 어떤 암호화폐도 해결하지 못한 빈부격차문제를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낸다.

컬러플랫폼은 정교하게 설계된 거버넌스와 토큰이코노미로 커뮤니티가 참여하여 공생하며 진화하며 장기적으로 진보하며 사회적 기술적 변화에 적응해 갈수 있는 자기진화형 메커니즘으로 설계될 것이다

컬러플랫폼은 3년간의 글로벌 팀과의 공통연구 끝에 공개되었다. 컬러 창시자 박창기 대표는 1초이내로 빠르고 값싸며, 탈중앙화 되고 안전한 기술과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사회의 금융, IT, 정치경제에 관한 연구를 집대성한 컬러플랫폼을 통해, 컬러코인이 특히 금융과 정보에 소외된 30억명의 개발도상국가 국민이나 저소득층을 위한 글로벌 사회 인프라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꿈을 밝혔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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