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6개월 둘째 딸 나은이, 오늘 세 바퀴 굴러 집안 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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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6개월 둘째 딸 나은이, 오늘 세 바퀴 굴러 집안 난리나”
사진=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두시의 데이트' 유재석이 둘째 딸 나은 양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18일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둘째 딸 나은 양이 태어난 지 183일이 됐다. 태어날 때도 울었냐"는 질문에 "울컥 했다"고 당시의 기억을 회상했다. 그는 "첫째도 눈물이 났는데, 둘째도 눈물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방송 중 한 청취자가 "'나은'양의 이름은 나경은 아나운서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인가"라고 묻자 유재석은 "맞다. 나경은씨의 이름에서 딴 게 맞다"고 답했다.

이날 유재석은 "딸이 개월 수로는 6개월이 됐다. 이제 뒤집기를 한다. 오늘 아침에는 세 바퀴를 굴러 집안이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는 나은이를 두고 인(人)꽃이라 하신다. 아이들을 보기만 해도 좋다고. 첫째 때도 그렇고 그런 얘기를 하신다"고 전하며 첫째 지호에 이어 둘째 육아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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