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의 아픔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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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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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의 아픔 함께 합니다


노트르담의 아픔 함께 합니다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참사로 비통에 빠진 프랑스 국민과 카톨릭 교계를 위로하는 연대의 표시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왼쪽)과 이탈리아 토리노의 '토리노 대성당' 돔이 프랑스 국기 색깔인 청·백·적 삼색으로 불을 밝히고 있다.

로이터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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