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파리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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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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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파리의 `심장`


15일 저녁(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가 발생, 뜨거운 불길이 지붕과 첨탑을 삼키고 있다. 1163년 공사를 시작해 1345년 축성식을 연 노트르담 대성당은 나폴레옹의 대관식과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의 장례식 등 중세부터 근대 현대까지 프랑스 역사가 숨 쉬는 장소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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