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에 이노베이션 센터… 직원아이디어 창출공간 조성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신한생명에 이노베이션 센터… 직원아이디어 창출공간 조성

신한생명이 CEO 직속 조직인 '이노베이션 센터(Innovation Center)'를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인슈테크 기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신한생명 측의 설명이다.

성대규 사장은 직원들과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사장 집무실과 같은 층에 센터 공간을 배치했다. 해당 장소는 일반 직원들도 부담 없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노베이션 센터는 총 36명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센터는 고객에게 인슈테크 기반 금융 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비롯해 상품설계, 마케팅, 보험금 심사 및 지급 등 업무 전반에 주력한다.

성대규 사장은 "이번에 신설한 이노베이션 센터는 신한생명만의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인슈테크를 선도하는 보험사로 도약하는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아이디어 제안은 신한생명의 혁신적인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