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DS "5G시대 파트너들과 함께 연다"

42개사 참가 '파트너스 데이'개최
5G 기반 플랫폼 서비스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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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S "5G시대 파트너들과 함께 연다"


KT그룹의 IT서비스 전문 기업 KT DS(대표 우정민)는 16일 서울 동대문 노보텔에서 '2019 파트너스 데이'(사진)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42개 파트너사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KT DS는 사업본부별로 추진하는 5G 기반 플랫폼 서비스와 사업방향을 공유하고 파트너사와의 상생·협력방안을 발표했다.

파트너사의 IT 역량과 경쟁력 향상을 돕기 위해 시행중인 IT 기술교육 지원제도도 소개했다. KT DS는 2013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에 참여해 중소기업 대상 무료 IT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 지원은 중소기업 직원에 교육 기회를 부여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는데 의의가 있다고 KT DS는 설명했다.

파트너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운영중인 상생협력펀드 제도를 소개하고 파트너사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정민 KT DS 대표는 "KT그룹이 5G 시장을 주도하려면 파트너사와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KT DS가 지향하는 동반성장과 상생가치 실현으로 진정한 성장을 함께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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