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9년 연속 전직원 해외 워크숍

임직원 전체 성장 원동력 공유
사기 진작 · 결속력 강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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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9년 연속 전직원 해외 워크숍
피앤피시큐어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이판에서 해외워크숍을 진행했다. 피앤피시큐어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 제공

시스템 통합접근제어 솔루션과 클라우드 통합 정보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앤피시큐어가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이판에서 해외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9년 연속으로 임직원 전체가 참가하는 해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워크숍에서는 해외 사업 전략 점검과 더불어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활동이 진행된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는 "9년 연속으로 개최한 해외워크숍을 통해 임직원 전체가 성장의 원동력을 공유하며, 이를 통한 사기진작 및 결속력 강화가 국내 정보보안 시장의 선도는 물론 해외 수출 성과도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전 임직원에 대한 높은 복지 수준을 인정받아 3년 연속 고용노동부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고, 지난 2018년에는 '한국정보통신대연합'이 주관하는 '2018 ICT대상'에서 'ICT 복지 부분'에서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클라우드 정보보안 분야에 대해서 사업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OS 접근통제 솔루션인 'DBSAFER OS' 발표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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