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아교육 프로그램 베트남 전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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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우리 유아 음악교육 프로그램이 전수된다. 베트남 한류가 공연, 문화와 스포츠(축구)를 넘어서고 있다.

㈜J.M.EDU(대표 김경진)은 지난 11일 베트남의 '원더'(Wonder· 대표 짱찐(Trang Trinh), 박성민)와 김성균 음악연구소의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김성균 음악연구소가 개발한 것이다. 유아들에게 음악이 가져다 주는 즐거움을 느끼게 함으로 행복감을 주고, 상상력, 창의력, 협동심을 고취하는 게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프로그램 개발자 김성균 씨는 지난 30여년간 유아를 위한 동요 및 종교음악 등을 작사, 작곡해 온 음악가다.

베트남 협력사인 원더는 한국의 성악가 박성민가 부인인 짱찐 씨와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다. 짱찐은 베트남이 낳은 국제적인 피아니스트다. 베트남 국영TV가 뽑은 베트남의 대표인물 10인에 선정됐었다.

원더는 앞으로 이 교육 프로그램을 베트남에 소개할 예정이다. 첫 일정은 오는 6월 22일~23일 하노이에서 교육관계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선호기자 shpark@dt.co.kr





국내 유아교육 프로그램 베트남 전수키로
지난 11일 ㈜J.M.EDU(대표 김경진)가 베트남의 '원더'(Wonder· 대표 짱찐(Trang Trinh), 박성민)와 유아 교육 프로그램 제공 업무 협약을 맺었다. ㈜J.M.EDU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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