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통합 플랫폼 "크립토몬" 글로벌 사전예약 접수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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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통합 플랫폼 "크립토몬" 글로벌 사전예약 접수게시
올 초 야심차게 가상화폐 통합 플랫폼을 겨냥하여 제작발표를 선언한 오아시스 시티의 "크립토몬" 게임이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을 알렸다. "크립토몬"은 게임의 형태를 띤 콘텐츠이지만 그렇게 단순하지 만은 않다. "크리토몬" 사전예약 접수와 함께 개발사쪽에서는 "크립토몬"의 다양한 구성과 형태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가상화페 리워드게임 & 경품 리워드게임

우선 첫번째 컨텐츠는 뭐니뭐니 해도 게임이다 "크립토몬"은 기본적으로 게임내 등장하는 몬스터를 사냥하여 리워드를 받는 게임이다. 그러나 단순히 가상화폐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다. 오아시스 시티의 옥재윤 대표는 "크립토몬"을 이렇게 설명한다.

"크립토몬은 가상화폐 유저와 가상화폐에 관심이 없는 일반 유저 모두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가상화폐를 전혀 몰라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반드시 가상화폐 리워드를 받지 않아도 충분히 이 게임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옥재윤 대표는 유저의 플레이 방식을 아래의 두종류로 구분한다고 설명하였다.

1.가상화폐 유저 : 특정 크립토몬스터를 사냥하여 가상화폐를 리워드 받고 "크립토몬" 거래소를 통해 교환 및 거래가 가능하며 몬스터를 사냥하기 위한 총알을 유료 및 가상화폐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2.일반게임 유저 : 일반 몬스터를 사냥하여 포인트를 적립하고 적립한 포인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에 참여가 가능하며 시즌제, 랭킹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비과금 플레이어도 충분히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즐길 수 있다.

옥대표는 가상화폐를 모르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가상화폐 콘텐츠를 접하며 진입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길을 열어주는게 중요한데 너무 가상화폐에만 연동된 콘텐츠는 되려 신규유저의 진입을 방해하는 장벽이 된다고 한다. 이미 시장에 나온 게임들은 오직 가상화폐의 연동에만 급급했고 때문에 신규 유저를 위한 콘텐츠는 전무하다시피 한데 이것은 매우 불친절하고 잘못된 콘텐츠라며 그에반해 "크립토몬"은 자연스럽게 가상화폐를 접할 수 있는 창구가 될 것 이라고 자부한다고 정식출시 이후 "크립토몬"이 가져올 시장변화를 주목해달라고 했다.

◇가상화폐 통합창구 메신저와 커뮤니티

"크립토몬"이 단순하지 않다고 말한 건 바로 메신저와 커뮤니티 기능때문이다. "크립토몬"은 게임이지만 크립토몬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전용 메신저 프로그램을 통해 접속해야 한다. 이 메신저 프로그램은 "크립토몬"의 플레이어 정보와 연동하여 플레이어간 채팅과, 비밀방, 그리고 나아가 콘텐츠별 토론이 가능한 커뮤니티 기능까지 구현할 예정이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시에 다양한 정보를 외부가 아닌 콘텐츠 내부에서 바로바로 교류가 가능하며 나아가 "크립토몬"에 참여하는 다양한 가상화폐 프로젝트 등도 해당 메신저를 통한 소통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크립토몬" 콘텐츠를 통해 전세계 다양한 가상화폐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게 목표라니 하니 그 스케일이 가히 오아시스 시티가 표방하는 글로벌 콘텐츠 답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에어드랍 및 다양한 이벤트/투표 플랫폼

게임, 메신저, 커뮤니티, "크립토몬"의 영역은 이뿐만이 아니다. 다양한 가상화폐 프로젝트의 에어드랍 이벤트를 게임에서 구현할 수 있다고 한다. "크립토몬" 게임내 에어드랍 몬스터를 등장시켜 기존의 의미없는 에어드랍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게임과 놀이형태로 능동적이고 재미있는 에어드랍 이벤트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하니 유저들에게는 즐거움을 프로젝트에는 노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크립토몬"을 플랫폼 이라고 칭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다양한 유저들에 "크립토몬"내에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투표기능또한 구현한다고 하니 게임적 재미와 소통의 기능 양쪽측면 모두에서 적절한 밸런스를 갖춘 만점짜리 콘텐츠라고 할 수 있겠다.

◇거래소 연동과 상품스토어

팔색조 같은 다양한 매력을 가진 "크립토몬" 이지만 역시 가상화폐 리워드 게임답게 당연히 전용 거래소를 통해 게임내 리워드된 가상화폐를 교류할 수 있다. 건강한 코인생태계를 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은 다 구축되어 있는 셈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획득한 가상화폐나 포인트는 향후 구현될 "크립토몬" 상품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상품으로의 교환 및 구매도 가능하다.

가상화폐를 이용한 실물경제 거래도 연동하여 유저는 게임을 통해 리워드 받은 보상을 이용하여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나아가 향후 추가로 발매될 오아시스 시티의 추가 콘텐츠에서도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하니 "오아시스 시티" 프로젝트의 후속콘텐츠 에도 이목이 집중될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이렇듯 오아시스 시티는 "크립토몬" 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채널로의 연결과 확장 그리고 실물경제로의 연동을 준비하고 있다. "크립토몬" 게임은 사전예약 단계를 거쳐 베타테스트 기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하며 게임내 밸런스 및 서비스 안정화 단계에 돌입과 동시에 정식 서비스를 2019년 상반기내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사전예약 접수와 함께 "크립토몬"내 구현될 프로젝트 투표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한다. 사전예약 접수 및 참여 프로젝트 투표는 '크립토몬'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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