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성형설 "아이 낳고 열흘 만에? 말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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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성형설 "아이 낳고 열흘 만에? 말도 안 돼"
사진=박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박정아 성형설이 제기됐다.

배우 박정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가 낳고 또 변하는 듯"이라며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하다. 시술 받은 것 같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어 "아싸 돈 굳었다"며 유쾌한 모습을 보이기도.

박정아가 올린 사진 한 장에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하며, 그녀의 이름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까지 했다.

박정아 성형설에 급기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입장을 내놨다. 관계자는 "아이를 낳은지 이제 열흘 지났는데 성형은 말도 안 된다"면서 "임신으로 몸이 부었고 출산 후 부기가 안 빠진 상태에서 사진을 찍은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박정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글을 "시술은 임신하기 훨씬 전에, 성형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래전에"라는 말을 덧붙여 수정하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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