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저트 카페 `시나본`, 연이은 매장 확대로 창업자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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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저트 카페 `시나본`, 연이은 매장 확대로 창업자들 눈길
매년 봄, 여름은 얼어있던 소비자들의 지갑도 열리면서 음식점, 카페 등 매출이 상승하는 시기다. 창업 최적기인 이 시기에 2019년 창업 키워드인 '디저트 카페 창업'이 창업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프랜차이즈 카페를 희망하거나 전환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프랜차이즈의 경우, 메뉴 개발을 전담하는 R&D팀이 구성되어 있어 점주가 직접 시장조사부터 메뉴 개발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홍루이젠', '빌리엔젤', '시나본' 등 다양한 카페 프랜차이즈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초보자도 가능한 프로세스와 다양한 창업 혜택으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낮춘 '시나본'이 인기다.

'시나본'은 1985년 미국에서 창립한 후 전 세계 50개국 15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디저트 카페로 자리 잡았으며, 2017년 10월을 시작으로 서울, 경기, 충북, 경남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 약 20개 매장이 입점 되어있다.

매장에 파티셰가 없어도 체계적 교육과 관리 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운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와 브런치 메뉴 개발로 경쟁력이 더욱 상승하였으며 입소문을 통해 25호점 오픈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시나본' 대표는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신 메뉴 출시 및 본사 정책에 반영하는 등 가맹점주와 본사의 소통을 우선적으로 하며 안정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시나본' 창업 문의는 '시나본'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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