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달걀 껍데기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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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달걀 껍데기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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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달걀 껍데기가 바뀐다
[카드뉴스] 달걀 껍데기가 바뀐다


기획 : 안경식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달걀 껍데기가 바뀐다

시중에서 살 수 있는 달걀 껍데기에 산란 날짜를 표시하는 제도가 시작됐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가 생산했나

산란일자 4자리 숫자가 맨 앞에 추가됩니다. 이와 함께 생산자 고유번호(5자리), 사육환경(1자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양계 농장의 불만

양계 농장는 반발합니다. 생산량은 동일한데 일정기간 유통량은 감소해 버려야하는 계란이 늘어난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문제는 유통구조

양계 농장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정부가 6개월의 유해기간을 줬지만 근본적인 유통구조 개선 없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대책 필요한때

계란 파동 때 초과공급을 일정부분 용인한 정부의 책임도 있습니다. 정부는 소비자가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식품 공급과 양계 농가의 소득 유지를 고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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