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블리자드와 손잡고 IP사업 확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맺고, 블리자드의 IP(지식재산권) 상품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버워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블리자드의 게임 캐릭터 스태츄와 공식 상품의 국내 유통을 맡는다. 겐지, 메르시, 한조 등 오버워치 게임 속 영웅들의 스태츄 등 블리자드의 글로벌 IP상품을 국내에 선보인다.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블리자드 기어존을 21일 일렉트로마트 서울 영등포점에 처음 여는 데 이어 늘려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포켓몬, 넥슨의 상품부터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등 다양한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고학봉 신세계아이앤씨 밸류서비스사업부 상무는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던 블리자드의 다양한 IP상품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캐릭터 등 인기 콘텐츠 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IP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