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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객석컴퍼니 상호교류 협력 MOU

콘텐츠·사업 등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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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객석컴퍼니 상호교류 협력 MOU
박학용 디지털타임스 대표(왼쪽)와 김기태 객석컴퍼니 대표가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
디지털타임스(대표 박학용)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디지털타임스 9층 회의실에서 ㈜객석컴퍼니(대표 김기태)와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교류는 물론 사업 분야의 협력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박학용 대표는 "이번 협약은 성격이 다른 매체간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며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명품 월간지 객석과 디지털타임스 간 협력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 좋은 시너지 효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태 대표는 "35년 역사의 객석과 올해 경제종합일간지로 재창간한 디지털타임스 간의 이번 협약이 서로 윈윈이 되는 시발점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특히 다양한 콘텐츠 교류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월간 객석은 1984년 창간됐으며, 클래식·연극·무용 등 문화예술 애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예술 교양지다.

정병휘기자 cb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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