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희망펜상` 의료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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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희망펜상` 의료부문 수상
이국종 교수


`지구촌희망펜상` 의료부문 수상
성대영 이사장


이국종 교수(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와 성대영 센트럴종합병원 이사장이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하는 '2019 지구촌희망펜상' 의료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지역신문협회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사회' 조성을 위해 꿈과 희망을 만들어 낸 공로자에게 매년 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다. 이밖에 올해 수상자로 정세균 전 국회의장, 배우 김수미 씨 등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김광태기자 k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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