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육아 때 잊기 쉬운 부부관계

[카드뉴스] 육아 때 잊기 쉬운 부부관계
안경식 기자   redbow@dt.co.kr |   입력: 2019-02-12 14:02
[카드뉴스] 육아 때 잊기 쉬운 부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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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안경식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육아 때 잊기 쉬운 부부관계



1.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부는 본격적인 자녀 육아에 몰입하게 된다. 아내의 신체 변화도 있지만 남편의 마음도 예전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문제다.



2. 남편은 어떤 생각

아내의 관심은 오직 아이에가 쏠려있다. 예전에는 남편에게 관심이 많은 것 같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급기야 남편이 더럽다고 아이의 위생을 걱정한다. 서운하다.



3. 아내의 생각

육아휴직 기간, 남편은 내가 놀고 있는 줄 안다. 모유 수유에 잠까지 설치고 있는 데 남편은 좀처럼 가정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서운하다



4. 자녀 양육 과정에서도 부부관계를 위한 노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둘 다 스트레스를 받고 힘든 시간을 거치는 만큼 서로 의지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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