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내가 죽으면 매장…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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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가 죽으면 매장… 화장
[카드뉴스] 내가 죽으면 매장… 화장


기획:안경식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내가 죽으면 매장… 화장

매장 대신 화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위한 토지가 부족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된 이유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전국 화장률은 84.6%를 기록했습니다.

1993년 화장률 19.1%와 비교하면 25년 만에 4.4배나 상승한 것이죠.



기초자치단체 별로 보면 화장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북 울릉군으로 98.6%에 달합니다.

반면 가장 낮은 지역은 충남 청양군으로 48.8%에 불과하죠.



울릉군은 묘지 만들 땅을 확보하기가 육지보다 어려워 화장을 선호하고

청양군은 토지가 많은 편이어서 자연스럽게 매장을 선호하게 된 것입니다.



장례는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는 마지막 작별의 순간입니다.

매장과 화장 각각 그 형식은 달라도 그 마음은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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