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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민족의 명절 ‘설’ 제대로 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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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민족의 명절 ‘설’ 제대로 쉬려면…
[카드뉴스] 민족의 명절 ‘설’ 제대로 쉬려면…
[카드뉴스] 민족의 명절 ‘설’ 제대로 쉬려면…
[카드뉴스] 민족의 명절 ‘설’ 제대로 쉬려면…
[카드뉴스] 민족의 명절 ‘설’ 제대로 쉬려면…


기획 : 심승진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민족의 명절 '설' 제대로 쉬려면…

설은 음력 정월 초하룻날로 한 해의 첫날 전후에 치르는 의례와 놀이 등을 통틀어 가리키는 말로 쓰이기도 합니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 첫 아침을 맞는 명절로 새로운 기분과 기대로 명절을 맞았습니다.


2. 설의 유래는?

새 해 첫날에 일년간 아무 탈 없이 지내게 해 달라는 바람에서 연유했다는 견해와 '섦다'의 뜻에서 유래된 뜻으로, 해가 지남에 따라 점차 늙어 가는 처지를 서글퍼 하는 뜻에서 생겼을 것이라는 견해가 유력합니다.


3. 설의 놀이와 연희

새해에 개인의 신수를 점쳐 보기 위하여 오행점을 보거나 윷점을 치고, 토정비결을 보기도 합니다. 설을 지내고 3일째 되는 날에는 공동제사를 지내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농악을 치고 고사를 지내는 '지신밟기'를 하였습니다.


4. 설날 특별 음식은

차례상과 세배 손님 접대를 위해 떡국, 세주, 족편, 각종 전유어, 각종 과정류, 식혜, 수정과, 햇김치 등 여러 가지 음식들이 있습니다.


5. 세배 드리는 법

설 차례를 지낸 뒤 자리를 정하여 앉은 다음 조부모, 부모에게 먼저 하고 형, 누나 등 나이 차례로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한다. 세배하러 오는 어른에게는 술과 음식을, 아이들에게는 약간의 돈 또는 떡과 과일 등을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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