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가 경쟁력’…현대상선, 상반기 공채 실시

‘인재가 경쟁력’…현대상선, 상반기 공채 실시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9-01-18 17:50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상선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과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집 분야는 신입사원은 영업과 영업 관리를 비롯, 전략, 기획, 재무, 회계, 심사 등 관리 부문이다. 경력사원의 경우 영업 관리, 전략 관리, 기획, 운항 관리 등 컨테이너, 전략, 재무, 회계, 인사 등 관리지원과 SW(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인프라 등 IT(정보기술) 부문이다. 자세한

1차 서류접수 마감은 이달 30일까지다. 채용 사이트에서만 입사지원서 작성과 제출이 가능하다. 서류 심사 후 인·적성검사와 1차·2차 면접전형, 신체검사의 순으로 진행한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2019년은 초대형 컨테이너선 도입과 IMO(국제해사기구) 환경규제를 기회 삼아 세계 톱클래스 선사로 거듭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며 "이번에 채용한 인재와 재도약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인재가 경쟁력’…현대상선, 상반기 공채 실시
현대상선 컨테이너선. <현대상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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