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펀딩, P2P금융 플랫폼 기반 부동산 대출 서비스 특허 출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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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P2P금융 플랫폼 기반 부동산 대출 서비스 특허 출원 완료
데일리펀딩이 p2p금융 플랫폼 기반 부동산 대출 서비스 특허를 출원했다. 데일리펀딩 제공

부동산 전문 P2P 금융기업 데일리펀딩이 P2P금융 플랫폼 기반 부동산 대출 서비스 제공 방법(출원번호:10-2019-0005331)에 대한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로써 데일리펀딩은 부동산 전문 P2P금융기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부동산 대출 서비스에 대한 특허기술을 보유하게 되어 데일리펀딩이 대한민국 프롭테크(Property와 Technology의 합성어: Proptech)를 선도할 것이라는 올해 초 목표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P2P대출서비스는 모바일 플랫폼 확장에 따라 향후 잠재적 금융소비자들의 참여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나, 한편으로는 P2P 대출 서비스의 안정성 문제와 법 제도적 미비로 인해 시장 활성화가 저해되고 있다.

따라서 대규모 사기와 투자자 손실 등 금융사고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데일리펀딩의 기술은 차입자의 객관 정보 및 주관 정보까지 포함시켜 채무불이행 예측을 실시하고, 투자자에게는 투자 상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원활한 투자 진행 과정에 기여한다.

이해우 데일리펀딩 대표는 "최근 몇 년 사이 빅데이터, AI, VR 등이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온 만큼 부동산 시장에도 4차 산업혁명의 영향이 미치고 있고 데일리펀딩 역시 빅테이터와 부동산 대출 심사 분야를 접목한 프롭테크 기술을 발명해 특허를 출원하게 되었다"며 "이번 특허 출원을 기점으로 데일리펀딩은 더욱 시장경쟁력을 갖출 것이고, 스마트하고 투명한 금융 플랫폼으로써 대출자, 투자자 양자 보호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데일리펀딩은 업계 최단기간 누적 대출액 1,500억 원 돌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론칭, 부동산 종합 컨설팅 데일리케어 론칭 등을 통해 외형 성장을 하고 있으며, 기업 부설연구소 설립, ISO9001 인증 등록, 벤처기업 인증 진행 등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내·외부의 양적 성장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P2P금융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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