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경제종합일간지 디지털타임스 `제2의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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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1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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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경제종합일간지 디지털타임스 `제2의 창간`

우리는 지금 디지털기술이 경제·산업은 물론 정치·외교안보·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 스며드는 '디지털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글로벌경제도 급속도로 디지털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타임스가 대변혁기에 맞춰 황금돼지해인 2019년 경제종합일간지로 재창간했습니다. 디지털타임스는 2000년 창간 이후 독자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IT전문지의 강자로 성장해왔습니다. 그간 쌓아온 역량을 기반 삼아 초연결·초융합·초고도화하는 4차 산업혁명 경제는 물론 정치·외교안보·사회·문화 등 영역 전반을 종합적으로 짚어보는 경제종합일간지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혼돈의 시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이에 디지털타임스는 새해초 대대적인 지면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디지털타임스의 일대 변신과 도약에 독자여러분의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연중기획 '풀뿌리상권 살려내자' 캠페인 전개

최근 경제적 고통을 가장 많이 받는 계층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입니다. 이들의 어려움이 지역경제 근간인 골목상권, 전통시장, 동네상권의 쇠퇴와 지역공동체의 붕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타임스는 '풀뿌리상권 살려내자' 캠페인을 상시적으로 펼쳐 지역활력 불어넣기에 앞장섬으로써 언론의 공익적 소임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각계 최고 전문가 50여명 참여 오피니언면 강화

경제·통상·부동산·정치·외교안보·문화 등 각계 최고 전문가 50여명의 선명한 주장이 담긴 칼럼이 매일 오피니언면을 장식합니다.

논설위원·편집국 데스크는 물론 현장에서 발로 뛰는 각 팀장들의 칼럼도 고정 배치해 독자여러분께 국가 현안에 대한 다각적 시각을 전합니다.


오피니언리더 와이드인터뷰면 상시 릴레이 연재

고견을 듣는다 경륜과 명망 높은 사회 지도층 명사와의 와이드 인터뷰를 2개면에 걸쳐 격주로 싣습니다. 논설실장이 전담하는 인터뷰 내용은 디지털타임스가 운영하는 동영상 '디따'를 통해 유튜브 채널로도 방송합니다.

DT데스크가 간다 각 분야 뉴스 중심에 있는 인물을 수시로 인터뷰해 한 개면에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편집국장을 포함해 각 부 데스크가 인터뷰어로 나섭니다.


편집국 전 기자가 만드는 기획·이슈면 운영

편집국 전 취재팀이 참여하는 기획·이슈면을 매일 제작해 각 분야 현안을 적시에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음악·영화·방송 등 장르별 대중문화면 신설

가수(Singer의 'S'), 방송(Broadcasting의 'B'), 영화(Movies의 'M') 등 장르별 인터뷰 섹션을 매일 선보입니다. 연예계 현장사진을 '카툰'형식으로 재구성해 재미와 위트도 선사합니다. 동영상으로도 제공합니다.


365일 24시간 온라인 속보체제 전면 가동

신문이 발행되지 않는 날, 뉴스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취재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365일 24시간 온라인 속보체제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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