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하철 최악의 승객, 당신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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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하철 최악의 승객, 당신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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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하철 최악의 승객, 당신은 아니죠?
[카드뉴스] 지하철 최악의 승객, 당신은 아니죠?


기획 : 심승진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지하철 최악의 승객, 당신은 아니죠?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옆 사람은 상관없이 통화하는 사람. 주위 사람의 기분은 생각도 않고 욕설까지 섞어가며 20~30분은 거뜬. 지하철이라 잘 안들린다며 쌍욕은 기본.


2.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게 달리는 할머니

빈 자리가 보이면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최고 속도로 질주. 투포환 경력이 있으면 미리 정해둔 자리에 던져두고 천천히 걸어가면서도 내 자리 누가 차지했냐며 큰 소리.


3. 좌석은 다 내 것

지하철 좌석 7곳에 두 아이 눕혀 높고 짐은 나머지 2자리에. 서있을 자리도 부족한 출퇴근시간이면 별별 욕이 다 나옴. 그러시려면 제발 자가용 몰고 다니세요.


4. 안방에서 보다 진한 애정 행각

남녀 한쌍이 탄다면 껴안고 뽀뽀하고 큰 소리로 서로 칭찬질하며 가끔 큰 소리로 싸우기도. 지하철은 안방이 아닙니다. 애정은 조용한 곳에서 속삭이며 하세요


5. 트럭에도 못 싣는 짐을 들고 끌고 타는 아줌마·아저씨

카트는 물론 가방을 몇 개씩 들고 타면서 지하철이 좁다며 큰 소리. 자리도 얼마나 많이 차지하는지 근처에는 아무도 접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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