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18년 스포츠 6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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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8-12-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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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2018년 스포츠 6대 뉴스


30년만의 올림픽… 평창대회 개최

인류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2월 9~25일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일원에서 열렸다.
우리나라가 주인으로 손님을 맞이한 건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 이래 30년 만이었다.


남북 스포츠 교류 '훈풍'

남북 화해 무드와 맞물려 스포츠 교류가 어느 해보다 활발하게 이뤄졌다. 남북 스포츠 교류의 훈풍은 평창에 가장 먼저 불어왔다.
남북은 개회식 공동 입장과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으로 화답했다.


류현진, 한국인 첫 월드시리즈 선발

10월 25일(한국시간)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마운드에 섰다. 보스턴 레드삭스와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이 경기 등판 자체로 한국 스포츠사에 획을 그었다.


SK, 한국시리즈 정상

한국프로야구의 승자는 SK 와이번스였다. 트레이 힐만 감독은 한국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화려한 작별 인사를 했다.
한국시리즈에서도 6차전에 나온 한동민의 홈런으로 승부를 갈랐다.


손흥민, 유럽 통산 100호골

손흥민(토트넘)이 유럽 무대에서 개인 통산 100호골을 돌파했다.
유럽 무대에서 한국 선수가 100골 이상 기록한 것은 121호골을 작성한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이후 역대 두 번째다.


박항서 열풍, 베트남 휩쓸다

지난해 10월 감독에 취임한 박 감독은 국민 영웅 반열에 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사상 첫 결승 진출을 이루고, 10년 만의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우승을 자국민에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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