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두끼떡볶이, 1월 1일부터 세계라면 코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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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두끼떡볶이, 1월 1일부터 세계라면 코너 선보여
출처 : 두끼

무한리필 분식 프랜차이즈 '두끼'가 2019년 기해년을 맞아 1월 1일부터 전국 모든 매장에서 '세계라면' 코너를 선보인다고 00일 밝혔다.

앞서 두끼는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뛰어난 맛과 다양함,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 국내의 분식, 라면뿐 아니라 글로벌로 뻗어 나가는 두끼다운 세계 각국의 라면을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2019년 1월 1일부터 전국 매장의 이용 가격도 소폭 조정된다. 성인 7,900원에서 8,900원으로, 학생(초중고) 6,900원에서 7,900원으로, 소인(7세 이하) 3,900원에서 4,900원으로 1,000원씩 조정될 예정이다.

국내 100여개 이상의 가맹점과 해외진출까지 이룬 두끼떡볶이는 '떡볶이로 한 끼, 볶음밥으로 두 끼'라는 의미를 가진 무한리필 분식뷔페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모양과 두께의 밀떡과 쌀떡부터 라면, 쫄면, 스타게티면, 쌀국수면, 당면 등 다양한 사리를 내맘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소스 또한 즉석소스, 두끼소스, 궁중소스, 짜장소스, 카레소스, 크림소스 등 기분에 따라 나만의 스타일로 즉석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한정판 '두끼 앞접시 패키지'를 선보이며 두끼 관련 굿즈 상품에 대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두끼 관계자는 "2019년을 맞아 두끼에서 여행을 떠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세계라면 코너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신메뉴를 출시하고, 세계라면의 라면 메뉴도 더욱 넓힐 예정"이라며 "비록 가격을 인상하게 되었지만 그게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전문점 '두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 및 이벤트, 매장문의는 대표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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