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희망재단, 도시재생지역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금` 5억원 후원

신한희망재단, 도시재생지역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금` 5억원 후원
황병서 기자   bshwang@dt.co.kr |   입력: 2018-12-13 17:16
신한희망재단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및 김일용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주철수 신한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에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전달했다.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보일러 제조업체 6개사 및 신한카드, 신한희망재단이 함께 서울에 거주하면서 10년 이상 된 노후 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환경부 인증 보일러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한파대비 및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보급을 위해 2021년까지 매년 250대씩 4년간 총 1000대의 보일러 설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신한금융지주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가 모두 참여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역시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관이 협력해 도시발전과 환경보존을 실천하는 지역공동체 지원 사업이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신한희망재단, 도시재생지역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금` 5억원 후원
신한희망재단은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에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전달했다. 주철수 신한은행 부행장(왼쪽부터)과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일용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희망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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