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1사1촌 결연마을 초청 문화나눔 행사 실시

산업은행, 1사1촌 결연마을 초청 문화나눔 행사 실시
황병서 기자   bshwang@dt.co.kr |   입력: 2018-12-13 16:05
문화적 혜택 부족한 농촌 어르신들과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관람
산업은행이 지난 12일 1사1촌 결연마을인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어르신들을 서울로 초청해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양지리 어르신 30여명은 서울 남산 서울타워 및 소월길을 둘러본 후 국립극장에서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공연을 관람했다.

산업은행은 2004년 8월 양지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14년간 농촌사랑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여름에는 어르신들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였고, 겨울에는 "연말 사랑나누기 성금 모금 행사"를 통해 결연마을 특산물인 철원오대쌀을 구매하여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농촌 어르신들께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1사1촌 결연마을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산업은행, 1사1촌 결연마을 초청 문화나눔 행사 실시
산업은행이 지난 12일 1사1촌 결연마을인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어르신들을 서울로 초청해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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