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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인천 `주안역 센트레빌` 완판

인천 중심부 입지, 합리적 분양가 등 갖춰…청약 최고 8.76대 1 경쟁률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458가구… 대단지·브랜드·중소형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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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인천 `주안역 센트레빌` 완판
주안역 센트레빌 조감도[이미지=동부건설 제공]

동부건설은 최근 인천의 중심부 미추홀구(구 남구)에 공급한 '주안역 센트레빌' 아파트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지지난달 진행한 청약에서 최고 8.76대 1의 경쟁률을 달성했다. 이후 정당 계약, 예비당첨자 계약을 거쳤다. 특히 정당 계약 이후 부적격자 검증을 통해 잔여 세대에 대한 예비당첨자 계약, 잔여세대 선착순까지 마무리되며 빠르게 분양이 마감됐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지역 내 중심입지에 위치하고 대단지 중소형 브랜드아파트라는 점, 합리적인 분양가 등이 실수요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로 보인다"며 "분양 전부터 계약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여 주신만큼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동부건설의 주안역 센트레빌은 교통, 학교, 각종 인프라를 모두 갖춘 주거만족도가 높은 입지와 중소형 대단지 등 실속 있는 제품력으로 분양 시작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또한 주안역 센트레빌 평균분양가는 확장비 제외 3.3㎡당 1,056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인천 일대 분양한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 '루원시티 SK리더스뷰', 인접지역인 '미추홀 꿈에그린'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 주안5동 19-2번지에 위치하며 주안7구역을 주택재건축하는 정비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458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578가구로 세부 면적은 전용면적 ▲47㎡ 37가구 ▲59㎡ 299가구 ▲74㎡ 114가구 ▲84㎡ 128가구다.

단지는 인천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주안역과 인천 2호선 주안역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다. 홈플러스, CGV 등은 물론 주안역 중심으로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이 많고, 주안북초, 석암초, 석정중, 석정여고, 인천남고 등이 인접해 있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하고, 풍부한 수납공간은 물론 가변형 벽체 등 특화평면을 적용한다. 1천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단지 내에 뛰어난 조경이 꾸며지고 헬스, GX, 골프연습장 및 작은도서관, 독서실, 멀티미디어실과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에는 차별화된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된다. 각 세대에 KT 기가지니 서비스가 적용돼,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세대 내 조명과 난방, 가스 등을 음성 제어할 수 있고 관리비 확인, 주차위치 파악까지도 가능하다. 단지는 안전과 보안에도 신경 썼다. 주차장, 동출입구, 엘레베이터, 놀이터 등에 200만 화소의 CCTV가 설치된다. 1층과 2층, 최상층에는 부재 시 무단 침입을 인식하는 동체감지기 설치로 안전을 더욱 강화했다.

미추홀구에서 오래된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오랜 구도심의 인식이 강해 주거지역으로 점차 외면받아왔던 주안에 센트레빌이 들어서면서 주안이 다시금 주거타운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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