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예정화 연애전선 이상無... 작품 잘되면 결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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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예정화 연애전선 이상無... 작품 잘되면 결혼까지?
마동석(좌), 예정화(우) [영화 '브라더' 제작사 에스콰이어 제공]



마동석 예정화 핑크빛 열애는 계속 된다.

영화 '성난황소'(김민호 감독)의 개봉을 앞둔 배우 마동석(47)이 공개 연애 중인 예정화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영화 인터뷰 자리에서 만난 배우 마동석은 이날 2016년부터 공개연애 중인 예정화에 대해서도 짧게 언급했다.

그는 "사실 실제 내 마음도 '성난황소'에 나온 동철과 똑같다. 아내 지수를 지키기 위해 그만큼 다 뚫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도 순정적인 남자인 것 같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앞서 마동석은 지난해 개봉한 코미디 영화 '부라더'(장유정 감독) 개봉 당시 라운드 인터뷰에서도 "예정화와 잘 만나고 있다. 공개연애가 부담스러운 면도 있지만 괜찮다"고 언급한바 있다. 그는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은 일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예정화의 연인 마동석이 주연한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남자가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액션 영화다. 마동석 외에도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 등이 출연한다. 11월 22일 대개봉.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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