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포철의 자랑거리… 세계 최대두께 `슬래브`를 아십니까?

[카드뉴스] 포철의 자랑거리… 세계 최대두께 `슬래브`를 아십니까?
장지완 기자   romio@dt.co.kr |   입력: 2018-11-06 15:30
[카드뉴스] 포철의 자랑거리… 세계 최대두께 `슬래브`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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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포철의 자랑거리… 세계 최대두께 `슬래브`를 아십니까?
[카드뉴스] 포철의 자랑거리… 세계 최대두께 `슬래브`를 아십니까?
[카드뉴스] 포철의 자랑거리… 세계 최대두께 `슬래브`를 아십니까?


기획:장지완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포철의 자랑거리… 세계 최대두께 '슬래브'를 아십니까?


철강메카 포스코 '심장부'가 위치한 포항제철소에 가봤습니다.
포항제철소 면적은 여의도의 약 3.5배로 축구장 1245개를 합친 규모와 맞먹습니다.


포항제철소 공장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이 700㎜ 슬래브 공장입니다.
이곳에선 열연강판이나 후판 소재로 사용하는 직사각형 모양 철강 반제품을 만듭니다.


슬래브는 1㎝당 1톤에 달하는 육중한 무게를 자랑합니다.
이곳에선 매일 하루 자동차 400대 분량인 400톤 규모의 철을 생산합니다.


미국 보호무역에 따른 관세장벽으로 세계 철강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포스코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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