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먹거리 불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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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먹거리 불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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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먹거리 불신시대
[카드뉴스] 먹거리 불신시대


기획:김효순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1. 먹거리 불신시대



2. 런천미트 세균검출 사태로 엄마들 또 분노

제조사 청정원에서 만든 런천미트 중 일부 제품에 한해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적발.

23일 식약처에 따르면 2019년 5월 15일까지 섭취가 가능하다고 표기된

런천미트 제품에 한해 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3. 키즈카페 구더기 캐첩 충격 가시기도 전에…

이에 앞서 경기도 대형키즈카페에서 제공한 토마토 케첩에서 수십마리

구더기가 발견돼 충격을 줬는데 이 과정에서 신고를 받은 식약처가

"살아있는 이물질은 조사대상이 아니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해 논란이 됐다.



4. 믿었던 홍삼마저?

지난 7월엔 일부 홍삼 제품에서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원인은 홍삼 농축 과정에서 플라스틱 기구에 있던

환경 호르몬인 프탈레이트가 새어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5. 잇단 먹거리 사태에 소비자 분통

누리꾼들은 "이게 음식이냐" "벌써 먹은 사람은 어쩌냐"

"지금까지 계속 먹고 있었는데" "영수증이 없는데 반품은 어떻게" 등

반응을 보이며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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