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개는 못 들어옵니다~ 안내견이라도~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카드뉴스] 개는 못 들어옵니다~ 안내견이라도~
[카드뉴스] 개는 못 들어옵니다~ 안내견이라도~
[카드뉴스] 개는 못 들어옵니다~ 안내견이라도~
[카드뉴스] 개는 못 들어옵니다~ 안내견이라도~
[카드뉴스] 개는 못 들어옵니다~ 안내견이라도~


기획 : 노희근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개는 못 들어옵니다~ 안내견이라도~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모든 공공장소와 대중교통 수단에 출입할 수 있습니다. 안내견 출입을 막을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장애인복지법은 '식품접객업소와 숙박시설 등'의 장소라고 법에 명시해, 안내견이 식당·숙박업소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종업원들은 법 조항을 모르고 있습니다.

안내견의 출입을 아예 거부한 식당들은 "개는 무조건 안 된다"며 일언지하에 돌려세웠고, 일부 식당에서는 "과태료 대상인 것 알고 있다"면서도 출입을 막았습니다.

안내견을 동반한 시각장애인이 식당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지 파악해본 바 장애인 차별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